'우주빵집', 외계인 왕자·빵집 사장의 신개념 SF 로코 온다!

방송·영화 / 김지호 기자 / 2026-04-16 09:26:58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한국·태국 합작 BL 드라마 ‘우주빵집’이 오는 20일(월)부터 웨이브에서 2회 차씩 순차 공개된다.

 

▲'우주빵집'. [사진=웨이브]

 

‘우주빵집’은 제빵 실력을 지닌 외계 왕자와 맛을 느끼지 못하는 베이커리 사장이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SF 로맨틱 코미디다. 독특한 세계관과 두 주인공의 이색적인 관계를 중심으로, 기존 BL 작품들과는 다른 결의 재미를 예고한다.

 

무엇보다 2022년 아이치이 글로벌 191개국에서 스트리밍 1위를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았던 태국 BL 드라마 ‘킨포르쉐’의 주연 배우 제프(Jeff)가 출연을 확정하면서, 공개 전부터 국내외 팬들의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오늘(16일) 선공개된 예고편과 포스터는 두 주인공의 몽글몽글한 분위기를 짐작게 한다. 예고편에는 지구를 찾아온 외계인 왕자(제프)가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빵을 만들어 주겠다”라며 호기롭게 레시피 전수를 시작하는가 하면, 어리숙한 빵집 사장과 설레는 로맨스를 시작하며 서로에게 빠져드는 모습으로 예비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자극한다. 

 

올봄,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달콤함을 선사할 한·태 합작 SF 로맨틱 코미디 ‘우주빵집’은 웨이브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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