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면주가 홈술닷컴, ‘얼리 서머 페스티벌’ 개최

유통·MICE / 심영범 기자 / 2026-06-09 22:57:27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배상면주가가 운영하는 홈술닷컴이 6월 한 달간 ‘얼리 서머 페스티벌’을 열고 대표 과실 탄산주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복분자 탄산주 ‘빙탄복’과 감 탄산주 ‘호감’을 미니 와인잔과 함께 구성해 할인가로 선보인다.

 

▲ [사진=배상면주가]

 

빙탄복은 2009년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과실 탄산주다. 고창 복분자의 달콤한 풍미에 청량한 탄산감을 더했다. 무색소·무향료 제품으로 복분자 본연의 향과 탄산감이 조화를 이루며 알코올 도수는 7도다.

 

호감은 대봉감을 원료로 빚어 깊고 달콤한 풍미를 구현한 과실 탄산주다. 청량한 탄산감이 더해져 가볍게 즐길 수 있으며 식전주로도 적합하다. 

 

배상면주가는 빙탄복 3병과 호감 3병으로 구성한 ‘감탄 패키지’도 마련했다. 

 

배상면주가 관계자는 “빙탄복과 호감은 전통주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우리나라 과실의 풍미와 탄산의 청량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이번 얼리 서머 페스티벌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전통주의 다채로운 매력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느린마을 막걸리와 산사춘, 심술 등 주요 제품은 총 14개국에 수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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