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영원무역그룹은 25일 서울 중구 만리동과 명동 사옥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는 사내 단체관람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들이 근무지에서 동료들과 함께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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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영원무역그룹] |
이날 행사에는 약 500명의 임직원이 참여했으며, 신관 세미나장과 회의실, 본관 식당 등 사내 주요 공간에 마련된 관람 장소에서 경기를 시청했다.
영원무역그룹은 보다 쾌적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대형 LED 전광판을 설치하고 팝콘 등 간식을 제공하는 등 임직원 편의 지원에도 나섰다.
영원무역그룹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임직원들에게 활력과 소속감을 높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구성원 간 유대를 강화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영원무역홀딩스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786억원, 영업이익 1578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3%, 19.1%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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