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LG생활건강의 더후가 미백 안티에이징의 역량을 집약한 3세대 천기단을 선보인다.
‘천기단’은 2010년 첫 출시 이후 프리미엄 라인으로 성장해 2020년 단일 라인 기준 연 매출 1조원을 돌파한 글로벌 베스트셀러다. 더후는 최근 3세대로 업그레이드한 화현 밸런싱 토너와 에멀젼, 래디언스 크림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며 제품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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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LG생활건강] |
이번 3세대 제품에는 LG생활건강의 과학 기반 연구 성과가 집약됐다. 회사는 아시아인 6만 명을 대상으로 8년간 진행한 피부 유전자 연구를 토대로 핵심 처방을 완성했다. 이를 통해 아시아인 피부 특성을 반영한 광채 리페어 성분 ‘클로로젠TM’과 미백 기능성 성분 ‘나이아신아마이드’를 적용했다.
탄력 개선을 위한 ‘엘라스틴 사이언스’ 기술도 도입됐다. 토너와 에멀젼을 병행 사용할 경우 8종 콜라겐 생성을 촉진해 피부 구조를 강화하고, 클로로젠TM이 탄력 네트워크 개선에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체적용시험 결과도 확보했다. 4주 사용 후 볼 부위(애플존) 탄력은 79% 개선됐고, 팔자 및 미간 주름은 32% 완화됐다. 항노화·항산화·항당화·탄력 리프팅·피부 진정 등 5대 노화 지표 역시 개선 효과를 보였다. 미백 측면에서는 사용 1시간 후 피부 광채가 572% 증가했으며, 4주 후 기미는 3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R&D 역량을 집약한 3세대 천기단을 통해 글로벌 프리미엄 시장에서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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