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티웨이항공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국제선 항공권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13일까지 진행되며, 국제선 총 53개 노선을 대상으로 한다. 탑승 기간은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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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티웨이항공] |
이와 함께 국제선 항공권 구매 고객에게는 즉시 사용 가능한 할인 쿠폰도 제공된다. 적용 가능한 탑승 기간은 7월 31일까지다.
티웨이항공은 가정의 달을 맞은 테마별 추천 여행지도 제시했다. 1인 여행지로는 싱가포르, 파리, 후쿠오카를, 2인 여행지로는 밴쿠버, 발리, 삿포로를 추천했으며, 가족 단위 여행지로는 나트랑, 다낭, 대만 등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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