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 선물은 물론 가족 전체의 건강까지 고려하는 소비가 늘면서 맞춤형 건강 관리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세라젬은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건강한 삶을 위한 7가지 습관 ‘세븐해빗(7-Habit)’을 기반으로 가족별 맞춤 건강 관리 패키지와 주요 제품 할인 혜택을 오는 31일까지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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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세라젬] |
세븐해빗은 척추·운동·휴식·뷰티·순환·에너지·정신 등 7개 건강 관리 영역으로 구성된다. 회사는 각 영역별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개인별 생활 방식과 건강 상태에 맞는 루틴 형성을 지원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서로 다른 영역의 제품 3종 이상을 일시불로 구매할 경우 20% 혜택이 제공된다. 주요 제품으로는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 컬렉션’, 안마의자 ‘파우제 M 컬렉션’, 혈액 순환 개선 의료기기 ‘셀트론 순환 체어’, 뷰티 디바이스 ‘메디스파 올인원’ 등이 포함된다.
가족 구성원별 맞춤 패키지도 마련됐다. 부모님을 위한 효도 패키지는 척추 및 순환 관리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신혼 패키지는 안마의자와 정수 기능 제품 등을 결합했다. 자녀 및 산모 패키지 역시 성장기와 출산 전후 건강 관리 수요를 반영해 선택 폭을 넓혔다.
이와 함께 2종 이상 제품 구매 또는 구독 시 15% 혜택과 사은품이 제공되며, 일부 제품은 기존 사용 제품 반납 시 보상 혜택도 적용된다.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 역시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세라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가격 혜택을 넘어 가족별 건강 고민에 맞춘 맞춤형 루틴 형성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건강 습관을 지속할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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