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세무법인 디엘지, 행복이음신탁 서비스 강화 위한 MOU 체결

증권 / 박성태 기자 / 2026-03-25 17:46:20
'신한 프리미어 행복이음신탁' 세무 컨설팅 역량 고도화 추진
유언대용신탁 등 맞춤형 자산승계 비즈니스 모델 공동 개발 협력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신한투자증권은 상속 및 증여 특화 신탁 서비스인 ‘신한 프리미어 행복이음신탁’의 역량 강화를 위해 세무법인 디엘지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유언대용신탁 및 증여신탁 고객들에게 보다 정교한 세무 컨설팅을 제공키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난해 출시된 ‘신한 프리미어 행복이음신탁’은 고객의 요구에 맞춘 1:1 자산승계 계획을 설계하는 서비스로, 고도화된 전산 시스템을 통한 안정적인 관리가 특징이다.

 

▲ 신한투자증권 권영대 투자상품본부장(오른쪽)과 추순호 세무법인 디엘지 대표(왼쪽)와 함께 여의도 신한투자증권 본사에서 MOU 체결식 진행. [사진=신한투자증권 제공]

신한투자증권은 국세청 및 대형 회계법인 출신의 베테랑들로 구성된 세무법인 디엘지와의 협업을 통해 신탁 관련 세무 이슈를 상시 해결하고, 앞으로도 유언대용신탁 비즈니스모델 개발 등에도 힘을 합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한투자증권 권영대 투자상품본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에 대해 “유언대용신탁은 단순한 자산 이전이 아닌 세밀한 세무 검토가 필수적인 분야로 세무조사 대응 및 신규 금융 부문 컨설팅 역량이 뛰어난 세무법인 디엘지와의 협업을 통해 신탁 고객들에게 차원이 다른 자산관리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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