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 해외 특정 국가 10% 즉시할인 이벤트

금융·보험 / 최정환 기자 / 2026-01-27 17:23:53
중국 본토·일본·미국 본토 등 다양한 국가서 혜택 제공 [메가경제=최정환 기자] NH농협카드는 국제카드 브랜드사 유니온페이(UnionPay)와 함께 해외 여행 관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4월 13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내 대상 국가에서 최소 금액 이상 결제 시 회당 할인 한도 내 10%를 즉시 할인한다. 프로모션 기간 내 등록 카드 1개 당 총 10회 할인이 가능하며(1일 최대 3회), 할인 혜택을 받기 위해서 NH농협 개인카드(UnionPay)를 사용해야 한다.
 

▲ [사진=NH농협카드]

대표 UnionPay 카드로는 ‘올바른 트래블카드’가 있다. 전월 실적 충족 시 가맹점 7% 할인과 인천공항 무료교통 서비스를 제공한다. 추가로 ▲국내 면세점, 백화점, 온라인쇼핑 등에서 5% 청구할인 ▲국내 카페와 베이커리 영역에서 10%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있다.

또한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 카드정보 사전등록이 필요하다. 이벤트 참여 방법, 유의사항 등 자세한 내용은 NH pay와 농협카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주요 관광국가 여행고객을 대상으로 직접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NH농협카드와 함께 풍성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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