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어린이금융체험교실·1사1교 등 프로그램 운영
[메가경제=정태현 기자]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지난 10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임직원으로 구성된 금융교육 재능기부 봉사단 ‘신한은행 금융교육강사 1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에 따르면 이번 발대식에서는 신규 금융교육강사 80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미래세대와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금융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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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영홍 신한은행 경영지원그룹장(맨 뒷줄 왼쪽 일곱번째)과 직원들이 ‘금융교육강사 13기’ 발대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은행 제공] |
선발된 강사들은 ‘신한 어린이금융체험교실’ 멘토와 ‘1사1교 금융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금융교육을 담당할 예정이다.
한편 신한은행은 2012년 ‘신한 어린이금융체험교실’을 시작으로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2025년까지 총 1,151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또한 ‘1사1교 금융교육’ 사업 첫 해인 2015년부터 참여해 학교 연계 금융교육을 지속해 왔으며, 지난해 ‘1사1교 금융교육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
강영홍 신한은행 경영지원그룹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금융환경 속에서 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면서, "이번에 선발된 임직원들이 전문성을 갖춘 금융교육강사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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