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슈퍼푸드 기반 웰니스 헤어케어 브랜드 프루티드(prooted)는 대표 제품인 ‘옐로우믹스 바나나에그 트리트먼트’가 무신사뷰티 입점 직후 주요 랭킹 1위에 올랐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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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루티드 제공 |
브랜드에 따르면 바나나에그 트리트먼트는 무신사뷰티 공개 1시간 만에 무신사뷰티 전체 랭킹 1위를 기록했다. 동시에 무신사 전체 신상품 랭킹과 급상승 랭킹에서도 1위에 올랐다.
프루티드는 지난 3월 공식 론칭한 헤어케어 브랜드다. 양파, 케일, 바나나 등 식품 원료에서 착안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무신사뷰티에 입점한 옐로우믹스 바나나에그 트리트먼트는 바나나와 달걀을 연상시키는 제형과 투명 패키지를 적용한 제품이다. 일반 트리트먼트의 유분감보다 수분감을 강조한 점을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무신사뷰티 론칭은 인플루언서 ‘미니피’와 진행한 단독 기획전과 함께 이뤄졌다. 회사 측은 제품 공개 직후 소비자 유입과 판매가 늘어나면서 랭킹 상위권에 진입한 것으로 보고 있다.
프루티드 관계자는 “무신사뷰티 입점 직후 예상보다 빠른 반응이 이어지며 주요 랭킹 1위를 기록하게 돼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슈퍼푸드 원료와 차별화된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웰니스 헤어케어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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