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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피에고 |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유아 외출용품 전문 브랜드 피에고에서 최근 육아 트랜드에 맞춰 ‘액티브조거 러닝유아차’를 공식 론칭했다고 18일 밝혔다.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과 육아를 동시에 추구하는 현대 부모들을 위해 마라톤과 조깅에 최적화된 스포츠형 유아차 ‘액티브조거 러닝 유아차’다.
이번에 선보인 마라톤유아차 피에고 액티브조거는 최근 러닝 문화의 확산에 따라 유아차런, 유아차레이스 등 육아와 러닝을 함께 접목한 문화행사가 늘어난 트랜드가 반영된 것으로, 아이와 함께 야외에서 달릴 때도 흔들림 없는 안정성과 주행감을 제공하도록 설계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스포츠 유아차의 핵심인 전륜 고정 방식을 채택해, 빠른 속도로 달릴 때 앞바퀴가 털리는 현상을 방지하고 직진 주행성을 극대화하여 최적의 러닝 환경을 구현했다.
안전과 편의성을 위한 디테일도 돋보인다. 내리막길이나 돌발 상황에서 즉각적인 제동이 가능한 △핸드브레이크 시스템, 양육자의 손에서 유아차가 이탈하는 것을 막아주는 △이탈 방지 손목 스트랩, 야간 러닝 시 시인성을 확보해 안전을 지켜주는 △야광 리플렉터(반사판)를 적용했다. 또한, 간편한 조작으로 빠르게 접고 펼 수 있는 △이지 폴딩 기능을 더해 차량 적재 및 이동의 편의성까지 놓치지 않았다.
그동안 합리적이고 감성적인 육아용품으로 많은 육아인들에게 사랑을 받은 피에고는 이번 러닝유모차 런칭을 통해 “ 육아로 인해 취미 생활이 멈추는 것이 아니라 함께 즐길 수 있는 파트너로 건강한 육아 트랜드를 만들고 싶다” 라고 전했다.
한편, 피에고 ‘액티브조거 러닝유아차’에 대한 자세한 스펙과 런칭 기념 이벤트 정보는 피에고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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