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글로벌 프린팅 전문기업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이하 브라더코리아)는 2월 설 명절을 앞두고 G마켓에서 진행되는 ‘2026 설 빅세일’ 행사에 참여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월 26일부터 2월 12일까지 18일간 진행되는 할인 프로모션으로, 브라더코리아는 선물 및 사무기기 수요 증가에 맞춰 주요 제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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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 |
행사 품목은 토너세이브 복합기·프린터, 4세대 무한잉크복합기, 라벨프린터 등 스테디셀러 중심으로 구성됐다. 제품별 할인율은 최대 21%다.
토너세이브 시리즈는 정품 토너 가격을 기존 대비 약 5분의 1 수준으로 낮췄으며, 토너 1개당 최대 2,600장 출력이 가능하다. 기존 동급 일반 레이저 프린터 대비 월간 최대 출력 매수는 약 3.5배 증가했으며, 출력 속도도 개선됐다.
4세대 무한잉크복합기는 복사·스캔·자동 양면 인쇄 기능을 갖췄고, 장당 인쇄 비용은 7.99원으로 대량 출력 환경에서도 유지비 부담을 줄였다.
라벨 프린터는 PC와 스마트폰 블루투스 연결을 지원하며, PT-D610BT 모델은 쿼티 키보드와 대형 LCD를 탑재해 별도 기기 없이 라벨링 작업이 가능하다.
브라더코리아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고객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며 “다양한 프린팅 솔루션을 합리적인 조건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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