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버거킹이 치킨과 비프 패티를 함께 구성한 신제품 ‘몬스터 맥시멈’ 3종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몬스터 맥시멈은 기존 ‘몬스터와퍼’의 치킨·비프 패티 조합과 ‘맥시멈’ 시리즈의 볼륨을 결합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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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버거킹] |
치킨 패티는 프리미엄 닭다리살을 사용한 ‘치킨킹’ 패티로 변경했으며, 100% 순쇠고기 직화 패티를 함께 넣었다. 여기에 디아블로 소스, 베이컨, 솔트&페퍼 시즈닝 등을 적용했다.
제품은 비프 패티 수에 따라 ‘몬스터 맥시멈’, ‘몬스터 맥시멈 2’, ‘몬스터 맥시멈 3’ 등 3종으로 구성된다. 기본형에는 치킨킹 패티 1장과 비프 패티 1장이 들어간다. 2와 3 제품에는 각각 비프 패티 2장과 3장이 적용된다.
이에 따라 몬스터 맥시멈 3은 치킨킹 패티 1장과 비프 패티 3장을 포함해 총 4장의 패티로 구성된다.
한편, 버거킹 운영사 BKR은 지난해 매출액은 8922억원, 영업이익 429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6%, 11.7% 오른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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