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롯데슈퍼, 협력사·아동 지원…노동절·어린이날 맞아 ESG 강화

나눔사회 / 김민준 기자 / 2026-04-30 17:12:33
파트너사 임직원에 감사장·서울스카이 입장권 제공
어린이재활센터 방문…완구 전달·체험 행사 진행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롯데마트·롯데슈퍼가 노동절과 어린이날을 앞두고 협력사 임직원과 지역사회 아동을 대상으로 감사 및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우수 중소 파트너사 임직원에게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어린이재활센터를 찾아 완구 전달과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선보였다.

 

롯데마트·슈퍼는 노동절을 앞두고 30일 우수 거래 중소 파트너사 125개사 임직원들 대상으로 대표이사 명의의 감사장과 함께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를 관람할 수 있는 입장권 500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롯데마트·롯데슈퍼가 협력사 임직원과 지역사회 아동을 대상으로 감사 및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사진=롯데마트]
 

이번 선물 지급은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함께 성장해온 파트너사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가족 친화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를 담은 것으로 올해로 6년째 이어지고 있다.

 

또한, 롯데마트는 55일 어린이날을 앞두고 지난 29일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보바스병원 어린이재활센터를 방문해 환아 14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토이저러스행사를 진행했다.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한 이번 행사에서는 환아들에게 토이저러스 완구를 전달하고 페이스 페인팅, 포토존과 같은 체험 활동을 함께 진행함으로써 환아들이 병원 안에서도 어린이날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김범창 롯데마트·슈퍼 HR혁신부문장은 파트너사와의 견고한 관계 형성과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나눔은 ESG경영의 핵심 가치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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