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브랜드 모델 박지훈의 앙코르 콘서트 현장을 찾아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브랜드 접점 확대에 나섰다.
더벤티는 지난 12일과 13일 양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박지훈 앙코르 콘서트 ‘RE:FLECT’ 현장에서 팬들을 대상으로 음료 제공 및 한정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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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더벤티] |
이번 콘서트는 지난 5월 개최된 공연 이후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된 앙코르 공연이다. 더벤티는 브랜드 모델인 박지훈을 응원하는 동시에 공연장을 찾은 팬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현장 이벤트를 기획했다.
현장에서는 더벤티의 대표 메뉴인 ‘콜드브루’와 ‘복숭아 아이스티’를 무료로 제공했다.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행사장을 찾은 팬들이 음료를 즐기며 공연 전후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박지훈의 미공개 이미지가 담긴 한정 포토카드도 제작해 함께 증정했다. 포토카드는 더벤티 공식 SNS 팔로우를 인증한 팬들을 대상으로 제공됐으며, 준비된 수량이 모두 소진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
더벤티는 이번 행사를 통해 단순히 제품을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브랜드 모델의 팬덤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형 마케팅을 진행했다. 특히 박지훈의 미공개 이미지를 활용한 굿즈를 제작하고 음료와 함께 제공하면서 팬들의 참여를 유도했다는 설명이다.
더벤티 관계자는 “브랜드 모델 박지훈을 응원하기 위해 공연장을 찾은 팬분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물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박지훈과 함께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고객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 즐거운 브랜드 경험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더벤티는 지난 1월 요르단 수도 암만의 핵심 상권인 세븐스 서클 인근에 중동 첫 매장인 요르단 1호점을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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