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나두, 생성형 AI 콘텐츠 누적 4,000만 뷰 돌파 기념 프로모션 실시

교육 / 정진성 기자 / 2026-04-29 17:04:26
강사 없이도 몰입감 극대화, 실생활 밀착형 영어 표현으로 전 연령대 사로잡아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에듀테크 기업 야나두가 생성형 AI를 활용한 혁신적인 학습 콘텐츠로 SNS상에서 기록적인 성과를 거두며 교육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 야나두는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보인 AI 기반 영어 학습 콘텐츠가 합산 조회수 4,000만 회를 돌파했으며, 인기에 힘입어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AI기반 영어학습 콘텐츠 (사진제공 : 야냐두)

 

이번 성과의 핵심은 야나두의 인기 IP(지식재산권)인 강아지 캐릭터 ‘뽀삐’를 생성형 AI 기술과 결합한 콘텐츠다. 기존 강사 위주의 강의 방식에서 벗어나, AI 캐릭터들이 실생활 속 다양한 상황에서 대화를 나누는 스토리텔링 방식을 도입해 학습 효율을 높였다. 그 결과, 특정 영상의 경우 시청자가 반복해서 학습하는 ‘재시청률’이 최대 300%에 육박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이번 콘텐츠는 10대부터 중장년층까지 전 연령대에서 고른 시청 분포를 보이며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영어’라는 야나두의 브랜드 가치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야나두는 이러한 유저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공식 홈페이지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봄맞이 단독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학습자가 자신의 수준과 예산에 맞춰 혜택을 직접 설계하는 ‘커스텀 선택형’ 구조로 기획됐다.

 

특가 상품은 합리적인 가격대로 운영되어 경제적 부담을 대폭 낮췄다. 학습자는 3단계부터 6단계까지 세분화된 커리큘럼 중 본인에게 맞는 코스를 선택할 수 있으며, 특히 ‘야나두 마스터’ 패키지 선택 시 필수 강의 전 과정과 함께 학습 습관 형성을 돕는 ‘야나두 스르르 학습지’가 제공된다.

 

야나두 관계자는 “AI 기술을 접목한 콘텐츠가 단순한 재미를 넘어 실제 학습으로 이어지는 놀라운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조회수 4,000만 돌파를 기념해 준비한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학습자가 부담 없이 고품질의 AI 기반 교육 서비스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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