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어부산이 어린이날을 맞아 항공 안전 체험 행사를 진행하며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다.
에어부산은 지난 2~3일 이틀간 한국마사회 주관으로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열린 어린이날 행사에 참여해 항공 안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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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에어부산] |
이번 행사에는 진에어, 에어서울 객실승무원들도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3개 항공사 승무원들은 기내 안전벨트 사용법과 구명복 착용법, 비상탈출 요령 등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설명했다.
이와 함께 어린이들이 객실승무원 유니폼을 직접 착용해보는 체험 부스도 운영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항공 안전 수칙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즐겁게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의 안전한 여행을 지원하는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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