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칠성음료는 여의도 벚꽃축제 기간인 3일부터 7일까지 행사장 내 예술정원에서 ‘유자 정원’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봄 시즌 콘셉트에 맞춰 ‘벚꽃으로 물든 봄 정원에 유자를 더한 따스함과 상큼함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기획됐다. 부스는 유자 특유의 노란 색감을 강조해 제품의 산뜻한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봄 시즌 대표 행사인 여의도 벚꽃축제에서 신제품의 상큼한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제품 인지도와 소비자 접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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