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 환경 대응 라인업 구성 및 브랜드 경험 설계 주력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를 통한 시장 경쟁력 강화 방침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브랜드 마케팅 컨설팅 전문 기업 '머스트인게이지(MUST Engage)'가 지난 14일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글로벌 음악 페스티벌 'K2O 페스티벌(K2O Festival)'에서 메인 스폰서인 '머스트유(MUST U)'의 전용 브랜드 굿즈 기획 및 현장 운영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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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스트인게이지 제공 |
이번 프로젝트는 K-뷰티 체험 공간으로 조성된 머스트유 부스의 브랜드 경험을 입체적으로 완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세계 최대 규모의 물 축제인 '송크란' 기간에 열린 페스티벌 특성을 완벽히 반영해, 머스트유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현장의 실용성을 결합한 맞춤형 굿즈로 글로벌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머스트인게이지가 선보인 굿즈 라인업은 사방에서 물이 쏟아지는 혹독한 현장 환경을 고려한 '워터프루프' 특화 아이템이 주를 이뤘다. 가벼우면서도 내구성이 뛰어난 '방수 백팩'은 관람객들의 편의를 극대화하는 동시에, 축제 현장 곳곳에서 브랜드를 노출하는 ‘움직이는 빌보드’ 역할을 톡톡히 수행했다. 또한, 굿즈와 연계해 진행된 '스탬프 이벤트'는 방문객들의 부스 체류 시간을 늘리고 브랜드와의 접점을 효과적으로 확장하는 매개체로 작용했다.
머스트유의 핵심 경쟁력인 'K-뷰티'의 매력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스타일링 액세서리 역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물놀이 중에도 트렌디한 개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기획된 5종의 헤어핀과 1종의 헤어집게핀은 수천 개 분량이 빠르게 소진되며 여성 관람객들의 발길을 견인했다.
이 밖에도 스태프에게 제공된 브랜드 로고 티셔츠와 점프슈트는 행사장 내 통일감 있는 전문성을 부여했으며, 야간 공연에 맞춰 배포된 '야광 팔찌'는 수만 명의 인파 속에서 머스트유의 시각적 존재감을 강렬하게 각인시키는 시너지 효과를 냈다.
머스트인게이지 측은 이번 프로젝트가 일반적인 프로모션 상품 공급을 넘어, 메인 스폰서인 머스트유가 태국 현지 및 글로벌 고객들에게 강력한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기획 단계부터 세밀하게 설계된 '전략적 브랜딩 솔루션'이었음을 강조했다.

머스트인게이지 프로젝트 총괄 담당자는 “송크란이라는 특수한 메가 이벤트 환경 속에서 메인 스폰서 머스트유의 브랜드 철학을 관람객이 직접 만지고 경험할 수 있도록 굿즈를 설계했다”며, “브랜드의 철학을 입체적인 고객 경험으로 전환하는 당사의 기획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글로벌 브랜드들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최고의 브랜딩 파트너로서 입지를 다져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머스트인게이지는 전방위적인 마케팅 컨설팅 역량을 바탕으로 브랜드 IP 기반의 차별화된 굿즈 기획 및 제작 솔루션까지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기업이다. 이번 머스트유와의 성공적인 협업 레퍼런스를 발판 삼아, 국내외 메가 이벤트 및 K-콘텐츠 시장에서의 굿즈 비즈니스는 물론 글로벌 브랜드 마케팅 영역까지 본격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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