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매일유업 관계사 엠즈씨드가 운영하는 스페셜티 커피 전문점 폴 바셋이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밀도와 협업해 샌드위치 신제품 4종을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밀도의 시그니처 식빵을 활용했다. ‘리치 식빵’, ‘호밀 잡곡 식빵’, ‘크루아상’ 등 베이커리를 기반으로 식재료와 특제 소스를 조합해 프리미엄 라인업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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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폴 바셋] |
출시된 메뉴는 △아이올리 베이컨 토마토 샌드위치 △바질 치폴레 닭가슴살 샌드위치 △차지키 에그 샌드위치 △잠봉 에멘탈 크루아상 샌드위치 등 총 4종이다.
폴 바셋 관계자는 “밀도의 베이커리와 폴 바셋의 커피를 결합해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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