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SUV 타이어 전시부터 30% 할인 쿠폰까지…휴가철 운전자 공략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여름 휴가철 장거리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고속도로 타이어 무상 점검에 나선다.
공기압과 마모 상태, 외관 손상 여부를 무료로 확인해 휴가철 차량 안전사고 예방을 돕는다는 취지다.
![]() |
| ▲[사진=한국타이어] |
한국타이어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전국 4개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하계 고속도로 안전 점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가평휴게소 양양 방향, 평택호휴게소 부여 방향, 칠곡휴게소 부산 방향, 익산미륵사지휴게소 순천 방향에서 동시에 열린다.
현장에는 전문 엔지니어가 타이어 공기압과 마모 상태, 외관 손상 여부 등을 무료로 점검한다. 방문 고객에게는 사은품과 함께 티스테이션 애플리케이션(앱) 가입 고객 대상 타이어 30%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한국타이어는 전기차 전용 타이어 ‘아이온’과 SUV용 ‘다이나프로 HPX’, 소형 화물차·밴용 ‘밴트라 트랜짓’ 등 주요 제품도 전시한다.
한국타이어는 전국 800여개 티스테이션·더타이어샵 매장과 온라인몰을 연계한 ‘올마이티’ 서비스를 통해 타이어 구매부터 장착 예약, 차량 관리까지 제공하고 있다.
[ⓒ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