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더벤티는 '별빛 축제로의 초대'를 메인 콘셉트로 브랜드 컬러와 '젠레스 존 제로' 캐릭터의 키 컬러인 보라색을 접목한 시즌 한정 신메뉴 3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대표 메뉴인 '우베 흑임자폼 라떼'는 최근 글로벌 디저트 트렌드로 주목받는 우베를 활용해 달콤한 풍미와 바닐라 향, 고소한 흑임자 폼의 조화를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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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더벤티] |
이와 함께 청포도의 달콤함을 더한 '퍼플 뱅쇼 스파클링'도 출시했다. 뱅쇼 스타일을 재해석한 음료로 상큼한 과일 풍미와 청량감을 살려 색다른 맛과 비주얼을 제공한다.
더벤티는 신메뉴 출시와 함께 '젠레스 존 제로' 캐릭터 피규어 5종과 포토카드 2종으로 구성된 한정 프로모션 세트도 판매한다. 프로모션 세트는 '휴고 퍼플 뱅쇼 세트'와 '비비안 우베 라떼 세트' 등 2종으로 구성됐으며, 각 세트 구매 시 '퍼플 뱅쇼 스파클링' 또는 '우베 흑임자폼 라떼'와 함께 포토카드 1장과 피규어 1개가 랜덤으로 제공된다.
더벤티 관계자는 "최근 게임 IP를 일상 속에서 경험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젠레스 존 제로'와 협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게임 팬들에게는 새로운 즐거움을, 일반 고객들에게는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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