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빙그레가 로스터리 카페 브랜드 포비(FOURB)와 협업한 컵커피 신제품 ‘아카페라 포비’ 2종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아카페라’는 빙그레의 대표 RTD(Ready To Drink) 커피 브랜드로, 이번 신제품은 빙그레의 커피 제조 노하우와 포비 특유의 카페 감성을 접목하고 컵커피 형태로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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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빙그레] |
제품은 ‘광화문라떼’와 ‘플랫화이트’ 2종으로 구성됐다. ‘아카페라 포비 광화문라떼’는 포비의 시그니처 메뉴를 기반으로 커피 본연의 풍미에 꿀의 달콤함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아카페라 포비 플랫화이트’는 부드러운 목 넘김과 깔끔한 맛을 강조한 라떼 제품이다.
빙그레는 서울 주요 오피스 상권을 중심으로 직영 매장을 운영 중인 포비와의 협업을 통해 RTD 커피의 핵심 소비층인 3040 고객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빙그레 관계자는 “아카페라와 포비의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커피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맛과 가성비를 동시에 중시하는 3040 소비자에게 경쟁력 있는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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