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신세계인터내셔날의 고기능 스킨케어 브랜드 연작(YUNJAC)이 연초부터 신제품을 잇달아 선보이며 매출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연작은 최근 브랜드 핵심 라인업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기획 제품 ‘전초 시그니처 세트’를 선보였다. 전초 컨센트레이트와 전초 에센셜 크림 정품을 중심으로 전초 토너, 백년초&우질두 수분 진정 크림, 베이스프렙, 글로우 프렙 베이스 등 연작의 베스트셀러를 미니 사이즈로 담았다.
![]() |
| ▲ [사진=신세계인터내셔널] |
세트의 메인 제품인 ‘전초 컨센트레이트’는 피부 결을 매끈하게 정돈하고 보습을 채워 탄탄한 피부 바탕을 완성해주는 연작의 대표 에센스다. 출시 이후 스킨케어 카테고리에서 판매 1위를 꾸준히 기록하며 브랜드를 대표하는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연작은 핵심 제품에 대한 경험이 재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번 시그니처 세트를 기획했으며,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 포장 서비스를 제공해 시즌 수요 공략에도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국내외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백년초&우질두 수분 진정 크림’은 이달 대용량 제품으로 새롭게 출시됐다. 백년초와 어린 산딸기 열매인 우질두 성분을 활용해 뛰어난 보습력을 제공하는 해당 제품은 중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가 빠르게 확대되며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96% 증가했다.
기존 50㎖ 단일 용량에서 고객 요청을 반영해 100㎖ 대용량을 추가로 선보였으며, 용기를 튜브형으로 변경해 사용 편의성도 강화했다.
이번 세트에는 홈케어용 화장솜인 ‘머미팩 코튼 패드’도 함께 구성했다. 얼굴 굴곡에 맞게 늘려 사용할 수 있어 스킨케어 후 피부에 밀착해 집중 수분 관리가 가능하다.
연작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2월 12일까지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자체 디지털 플랫폼 신세계V(SHINSEGAE V)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제품 구매 고객에게 전초 마스크팩을 사은품으로 증정하며, 전초 시그니처 세트 구매 시 설 선물 포장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연작 관계자는 “지난해 글로벌 매출이 브랜드 론칭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며 해외 성장세가 본격화되고 있다”며 “올해도 신제품 출시와 해외 유통망 확대를 통해 국내외 성장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