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남양유업은 네이버의 온라인 기부 플랫폼 ‘해피빈’과 함께 단백질 음료 ‘테이크핏 맥스’를 대상으로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올해 연말까지 제품 매출의 1%를 돌봄필요청년 지원을 위해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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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남양유업] |
소비자가 ‘남양유업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테이크핏 맥스’를 구매하면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으로 기부에 참여할 수 있으며, 적립된 기부금은 사회적 고립이나 진로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돌봄필요청년의 자립과 미래 준비를 돕는 데 사용된다.
네이버 해피빈 관계자는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참여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일상적 소비가 의미 있는 나눔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종진 남양유업 브랜드팀 과장은 “소비자의 선택이 자연스럽게 기부로 연결되도록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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