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이피알이 세계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코첼라)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며 글로벌 브랜드 영향력 확대에 나섰다.
에이피알은 현지시각 9일 리사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개막한 코첼라 행사장 내 메디큐브 부스를 방문했다고 15일 밝혔다. 회사는 국내 뷰티 기업 최초로 코첼라 공식 스폰서로 참여했으며, 오는 17일까지 체험형 부스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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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에이피알] |
리사는 지난해 코첼라에서의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은 데 이어 올해도 행사장을 방문, 메디큐브 부스를 찾아 제품 체험 및 이벤트 프로그램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현장 사진과 제품 사용 경험을 개인 SNS를 통해 공유하며 브랜드 노출 효과를 높였다.
앞서 리사는 지난 1월 SNS를 통해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 뷰티 디바이스 사용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영상에서는 ‘부스터 프로 쿠로미 에디션’을 활용한 피부 관리 루틴이 소개됐다. 해당 제품은 메디큐브 에이지알의 첫 자체 생산 모델로, 2025년 APEC 경주 정상회의에서 각국 정상 배우자 대상 공식 협찬 제품으로 제공되며 인지도를 확보한 바 있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메디큐브가 K-뷰티 최초로 코첼라 스폰서로 참여한 가운데 리사의 방문으로 현장 관심이 크게 높아졌다”며 “향후에도 글로벌 소비자 대상 체험 기회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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