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정진성 기자] 현대인을 위한 진정한 웰니스 브랜드 바르너(BARUNER)가 뭉친 근육과 붓기 케어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일체형 괄사 ‘바디괄사 세럼’을 공식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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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 바르너 |
바르너 관계자는 “많은 현대인이 오래 앉아 있거나 운동을 한 뒤 퉁퉁 붓고 무거운 다리로 고민이 많다”며, “이번 신제품은 제3의 살이라고도 불리는 붓기와 피부 컨디션 문제를 일상에서 쉽고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바디 곡선을 고려한 사람의 손을 형상화한 다이아 컷팅 롤러 쉐입으로 굴곡에 맞는 밀착 케어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360도 회전 듀얼 롤러와 270개의 입체적인 면 구조를 통해 전문가에게 관리 받은 듯 섬세하고 강력한 붓기 케어 효과를 선사한다.
여기에 붓기 완화의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세럼 성분 설계도 돋보인다. 후박 추출물과 멘톨 성분의 함유로 마사지 효과를 높여주어 운동 후 더 개운한 바디 케어를 도와준다. 특히 다가오는 여름철에도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흡수되는 제형이 큰 장점이다.
또한, 실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편의성도 특징이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컴팩트하고 슬림한 사이즈로 휴대성이 높아, 바쁜 일상 속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피로를 풀고 바디 라인을 관리할 수 있다.
바르너 관계자는 “슬림 바디괄사 세럼은 괄사와 세럼이 하나로 결합해 손에 묻히지 않고도 괄사로 뭉친 근육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혁신적인 제품”이라며, “하루 10분 투자로 붓기 케어, 가볍고 건강한 일상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바이트랩의 웰니스 브랜드 바르너는 앞으로도 고객에게 정말 필요한 것을 제공하기 위해 소비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간편하고 효과적인 웰니스 라이프를 실천할 수 있는 제품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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