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오는 4월 29일 개봉 예정인 슈퍼마리오 갤럭시 협업을 통해 신메뉴 및 굿즈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영화는 Nintendo Co., Ltd와 Illumination이 공동 제작한 작품이다.
더벤티는 4월 15일부터 영화의 컬러 콘셉트를 반영한 음료 4종과 디저트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레드와 옐로우 등 영화의 대표 색상을 기반으로 수박과 망고를 주요 원재료로 활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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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더벤티] |
수박 라인업은 과일 본연의 풍미를 강조한 ‘수박주스’와 파인애플을 더해 청량감을 높인 ‘수박파인스무디’로 구성됐다. 망고 라인업은 ‘망고주스’와 함께 요거트 아이스크림 및 망고 다이스를 결합해 식감을 강화한 ‘망고요거라떼’ 등을 포함한다.
디저트는 ‘말차 머핀’과 ‘딸기 머핀’ 2종으로 구성해 음료와의 페어링을 고려했다.
더벤티 관계자는 “글로벌 인기 IP를 활용해 고객과의 감정적 접점을 확대하고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며 “신메뉴 출시를 시작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순차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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