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코웨이가 스탠드형 얼음정수기 ‘아이스 스탠드 3.0’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공간 활용성과 더불어 제빙량을 확대했다.16분마다 얼음을 생성하는 쾌속 제빙 기술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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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코웨이] |
추출부 높이를 팔 높이 수준으로 설계해 허리를 굽히지 않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얼음물’ 기능과 함께 500mL·700mL·1L 등 3단계 정량 추출 기능을 탑재했다.
4중 UV 살균 시스템을 통해 얼음 저장고, 트레이, 파우셋 등을 주기적으로 살균하며, 작동 상태는 전면 디스플레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주요 부품은 분리 세척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정수 성능은 RO(Reverse Osmosis) 필터 시스템을 적용했다.
제품 색상은 포슬린 화이트와 페블 그레이 2종이다. 구매는 코웨이 공식 홈페이지 및 앱, 코디 매칭 서비스를 통해 가능하다.
코웨이 관계자는 “3kg급 중형 스탠드 얼음정수기 가운데 최대 수준의 제빙량을 확보하면서도 미니멀한 디자인을 구현했다”며 “상업시설 및 공공시설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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