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종 특별 기획상품·마리오 협업 굿즈 8종 판매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아모레퍼시픽이 연간 최대 규모 온라인 쇼핑 행사인 ‘아모레 세일 페스타’를 열고 고객 유치에 나선다. 한정판 기획 상품과 인기 캐릭터 협업 굿즈, 대규모 경품 이벤트를 앞세워 온라인몰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아모레퍼시픽은 공식 온라인 쇼핑몰 아모레몰에서 이달 23일까지 ‘2026 서머 아모레 세일 페스타(아세페)’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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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서머 아모레 세일 페스타' 포스터. [사진=아모레퍼시픽] |
이번 행사는 ‘다이내믹 서머 어드벤처(Dynamic Summer Adventure)’를 콘셉트로 기획됐다. 아모레몰은 행사 기간 동안 75종의 한정 기획 상품을 선보이는 한편, 영화 ‘슈퍼 마리오 갤럭시’와 협업한 굿즈 8종을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협업 굿즈는 자동 우산, 요시 보냉백, 캠핑 의자, 키링 등으로 구성됐다. 전 세대에 친숙한 캐릭터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쇼핑 재미를 높이고 고객 참여를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브랜드별 라이브커머스 행사인 ‘릴레이 브랜드데이’에서는 구매 고객에게 아이스크림 쿠폰을 증정하고, 친구 추천 이벤트와 구매 고객 대상 경품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아울러 아모레퍼시픽은 자체 제작 영상 콘텐츠를 통해 행사와 주요 제품을 소개하며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고객 접점 확대에도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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