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농협은행 디지털부문 임직원들이 복지관 경로식당에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에게 식사를 전달하는 등 직접 배식에 나서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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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2일 NH농협은행 디지털부문(개인플랫폼부) 임직원들이 사랑의전화 마포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배식 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유일봉 NH농협은행 개인플랫폼부장(왼쪽에서 네 번째)과 김예숙 사랑의전화 마포종합사회복지관장(왼쪽에서 다섯 번째)을 비롯한 직원들이 봉사 시작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
NH농협은행 유일봉 개인플랫폼부장은 "우리 주변의 이웃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행 디지털부문 임직원들은 매월 넷째 주 수요일을 '정기 봉사의 날'로 정해 정기적으로 온기 나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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