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요안나 폴란드 쇼팽음악원 부총장 마스터클래스 성료

교육 / 이상원 기자 / 2026-04-09 16:07:36
서울사이버대 차이콥스키홀서 진행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 피아노과는 폴란드 쇼팽음악원 부총장 요안나 와브리노비치-유스트 교수의 마스터클래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 피아노과 마스터클래스 이미지 [사진=서울디지털대학교]
이번 마스터클래스는 지난 5일 서울사이버대 차이콥스키홀에서 서울사이버대 재학생뿐만 아니라 피아노에 관심있는 청중들이 참여, 모두의 흥미를 이끌어냈다.

마스터클래스를 맡은 요안나 와브리노비치-유스트 교수는 바르샤바 프레데릭 쇼팽음악원 부총장 겸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오랜 세월 유럽, 아시아, 아메리카, 뉴질랜드 등 전세계에서 솔리스트 및 실내악 연주자로서 활발한 콘서트 활동을 펼쳐왔으며, 폴란드와 해외에서 각종 세미나 및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미국(블루밍턴 대학교), 중국(상하이, 광둥, 다이징 음악원), 일본(교토 음악원), 리투아니아, 프랑스(파리, 볼로뉴 빌랑쿠르 음악원) 등지에서 활동했다.

오전부터 오후까지 이어진 마스터클래스는 서울사이버대 교수들의 추천으로 선발된 7명의 학생들이 바흐, 베토벤, 쇼팽 등의 피아노곡들을 연주했다.

요안나 교수는 학생들의 열의에 호응해 작품의 전반적인 특징과 악보 상의 디테일, 효과적인 연습 방법 등에 대해 가르침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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