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오는 18일 오전 9시 59분까지 ‘스페셜 쇼핑위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슈퍼딜, 타임딜, 브랜드 릴레이 페이백 등 다양한 할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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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삼성물산 패션부문] |
슈퍼딜은 매일 오전 10시에 시작되는 24시간 한정 브랜드 특가 행사다. 행사 첫날인 8일에는 메종키츠네와 아미가 참여하며, 이후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자사 및 수입 브랜드는 물론 수탁 브랜드를 선보인다.
타임딜은 매일 오전 10시와 오후 6시에 진행되는 상품 단위 특가 행사다. 다이슨을 시작으로 산드로, 마쥬, 준지, 구호, 구호플러스, 토리버치, USM, 캐나다구스 등이 순차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고객 참여 이벤트도 마련했다. SSF샵 방문 고객 전원에게 데일리 랜덤 쿠폰을 제궁한다.
박형민 삼성물산 패션부문 온라인담당은 “SSF샵은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가 모인 프리미엄 패션 플랫폼으로 콰이어트 럭셔리와 슬로우 패션 트렌드에 부합하는 온라인 쇼핑몰”이라며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앞두고 프리미엄 브랜드 상품을 보다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올해 1분기 매출 5730억 원, 영업이익 380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7%, 11.8% 늘어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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