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GRS가 운영하는 도넛 프랜차이즈 브랜드 크리스피크림 도넛은 브랜드 앰배서더 문상훈이 소속된 콘텐츠 그룹 빠더너스(BDNS)와 협업한 ‘American Sweets with BDNS’ 컬렉션을 오는 1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크리스피크림 도넛은 최근 배우 문상훈을 브랜드 최초 앰배서더로 발탁한 이후, 유쾌한 이미지 기반의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 정체성 강화에 나서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미국식 도넛 특유의 화려한 비주얼과 강한 단맛에 빠더너스 특유의 유머 코드를 결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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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롯데GRS] |
신제품 컬렉션은 총 4종으로, 풍성한 원재료와 다채로운 토핑을 활용해 시각적 요소를 강조했다. 특히 ‘인스타그래머블’ 트렌드를 반영해 2030세대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비주얼 중심 제품으로 기획됐으며, 위트 있는 제품명으로 브랜드 경험을 강화했다.
제품별로는 레몬 아이싱과 크림을 활용한 ‘이거완전레몬이잖앙’, 쿠키 크림과 오레오 토핑을 강조한 ‘쿠키앤처비’, 체리 필링과 초콜릿을 조합한 ‘장경자의 체리립’, 시리얼 토핑을 활용한 ‘후르트마뚜루’ 등이 포함됐다.
제품 구성 또한 소비자 선택 폭 확대에 초점을 맞췄다. 빠더너스 협업 패키지를 적용한 ‘케이크 에디션(5개입)’을 비롯해 신제품과 오리지널 글레이즈드를 포함한 ‘하프(6개입)’ 및 ‘더즌(12개입)’ 등 다양한 옵션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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