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상미당홀딩스는 서울 서초구 양재천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일 진행된 봉사활동에는 상미당홀딩스 계열사 임직원 약 40명이 참여해 양재천 산책로 및 하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봄철 벚꽃 시즌을 앞두고 유동 인구가 증가하는 태봉교부터 영동3교까지 약 3km 구간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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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상미당홀딩스] |
참여 직원은 “평소 자주 찾던 양재천을 동료들과 함께 가꿀 수 있어 의미가 컸다”며 “지역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봄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상미당홀딩스 관계자는 “환경 보호는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실천이 중요하다”며 “‘함께 그린(Green) 마을’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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