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시몬스가 불확실성 시대를 겨냥한 2026년 브랜드 캠페인 ‘LIFE IS COMFORT(라이프 이즈 컴포트)’를 론칭했다.
시몬스는 30일 ‘LIFE IS COMFORT’ 캠페인 영상 5편(스트리트·자동차·스토어·레스토랑·세트 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 명칭은 시몬스의 대표 슬로건인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을 동시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영문 카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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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시몬스] |
영상 제작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진행됐다. 약 200명의 스태프와 20여 대의 카메라, 50여 명의 모델이 투입되는 등 대규모 촬영을 통해 영화적 연출을 구현했다.
최근 광고 시장에서 확산되고 있는 AI 생성형 콘텐츠 대신, 100% 아날로그 필름 촬영 방식을 택한 점이 눈길을 끈다. 배경음악을 배제하고 현장 음향 중심의 엠비언트 사운드를 활용해 서사와 인물의 감정선에 집중하는 연출을 적용했다. 이는 숏폼과 AI 중심 트렌드와 차별화된 전략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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