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11번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봄편)’에 참여한다고 9일 밝혔다.
11번가는 이번 행사에서 중소여행사의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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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11번가] |
행사는 오는 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서울·인천·경기·세종을 제외한 비수도권 전 지역 숙박상품 예약 시 사용할 수 있는 할인쿠폰이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 발급된다.
행사 기간 동안 라이브 방송과 ‘타임딜’, ‘시선집중’ 등 특가 코너를 통해 주요 숙박상품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오는 9일 오전 11시에는 리솜리조트 4개 지점 스파 패키지를 17만원대부터 판매하는 특집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해비치호텔앤리조트, 스카이베이경포, 소노호텔앤리조트 등 전국 주요 호텔·리조트 숙박 상품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유승범 11번가 디지털·제휴담당은 “중소여행사와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국내 숙박 상품을 단독 할인가에 제공하게 됐다”며 “고물가로 여행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고객 혜택을 확대하는 동시에 지역경제와 중소 여행업계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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