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발달장애인 일손 거들며 경제적 자립 지원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미래에셋생명 임직원들이 성인 발달장애인의 직업훈련과 생산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작업장 일손을 보탰다.
미래에셋생명은 서울 마포구 우리마포보호작업장에서 장애인 직업재활을 돕는 포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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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에셋생명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 [사진=미래에셋생명] |
이날 참여한 임직원 봉사자들은 대봉투를 만들고 펜을 포장하는 작업을 함께했다. 우리마포보호작업장은 성인 발달장애인에게 직업훈련과 고용 기회를 제공해 사회적·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시설이다.
미래에셋생명은 지난해 7월과 12월에도 우리마포보호작업장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등 지역 장애인의 직업재활을 돕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황병욱 미래에셋생명 홍보실장은 “미래에셋생명은 장애인들의 직업 재활 활동에 동참하며 이들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래에셋생명은 미래에셋박현주재단과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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