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11번가는 가정의 달을 맞아 국내외 인기 브랜드와 협업한 선물 특가 프로모션 ‘해피 패밀리 위크’를 오는 5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완구 브랜드 레고와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오는 22일 진행되는 특집 라이브 방송을 시작으로, 23일에는 ‘원데이 빅딜’ 행사를 열어 레고 슈퍼마리오 게임보이, 해리포터, 시티, 듀플로 등 주요 시리즈 제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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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11번가] |
부모 세대를 겨냥한 효도 선물로는 안마가전을 전면에 내세웠다. 28일에는 바디프랜드의 헬스케어로봇 ‘레그넘로봇’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카릭스로보, 뉴팔콘, 파밀레S, 다빈치AI 등 주요 제품과 리퍼 상품도 마련했다.
11번가 고광일 영업그룹장은 “’가정의 달’을 겨냥해 다양한 국내외 인기 브랜드들과 협업, 아이부터 부모까지 전 세대가 만족할 수 있는 다채로운 상품 구성을 준비했다”며 “고물가 속 알뜰한 쇼핑혜택과 풍성한 물량을 앞세워, 4월과 5월의 선물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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