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정진성 기자] 포장 자동화 전문 기업 삼원팩이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진행된 ‘2026 국제포장기자재전(KOREA PACK 2026)’에 참가해 포장라인 자동화 설비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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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 삼원팩 |
올해 창립 35주년을 맞이하는 삼원팩은 포장 자동화 대표기업으로, 그동안 실용성을 기반으로 한 효율적인 설비 라인을 선보이며 국내 포장 자동화 시장을 선두하고 있다.
삼원팩의 주력 제품인 제함기를 비롯한 전자동랩핑기, 삼면수축포장기 등을 통해 포장 자동화 라인을 구축함으로 제조산업 분야에서 핵심 설비가 되었으며, 삼원팩의 이러한 제품들은 농업, 식품, 산업등을 다양한 산업군에서 활용되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현장 맞춤화 설계와 안정적인 A/S 지원을 통해 고객사의 생산성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공정 자동화를 통한 인건비 절감과 속도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 “ 이라고 전했다.
삼원팩은 이번 전시를 통해 자동 포장 설비 라인을 주력으로 소개하며 성공적인 참여를 마무리 하였으며, 앞으로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공장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고 글로벌시장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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