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김민준 기자]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이 태국 라자비티병원의 공식 초청을 받아 ‘제36회 연례 학술대회’에 참석해 연구중심병원으로서의 성과와 역량을 소개했다.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은 ‘Innovation Driving the Future of Medical Excellence’를 주제로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태국 방콕 라자비티병원에서 개최된 학술대회에 참석해 연구중심병원으로서의 성과와 역량을 발표했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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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한 고려대 안산병원 연구부원장이 태국 라자비티병원 학술대회에서 발표하고 있다. [사진=고려대 안산병원] |
이주한 연구부원장은 발표를 통해 연구중심병원으로서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의 연구 성과와 경쟁력을 소개했다.
의생명연구센터 확장 등 연구 인프라 고도화와 함께 임상·비임상·데이터 기반 연구를 아우르는 전 주기 연구 지원 체계를 설명했으며 제브라피쉬 중개의학, 헬스케어·AI, 환경·보건 등 주요 연구 분야도 공유했다.
또한 인체유래물은행, 임상시험지원센터, 의료데이터 분석 및 시제품 제작 인프라 등 핵심 연구 플랫폼과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 구축 성과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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