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어서울은 국제선 탑승객을 대상으로 공항 라운지 이용 혜택과 호텔 제휴 서비스를 결합한 여행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일본 출발 후 인천을 경유해 베트남·괌 노선을 이용하는 환승객과 지방 출발 고객을 주요 대상으로 기획됐다. 항공 이용 전후의 편의성을 높여 여행 전반의 체류 경험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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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에어서울] |
인천국제공항에서는 ‘스카이허브 라운지(Sky Hub Lounge)’ 이용 시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공항 내 에어서울 카운터 방문 고객에게 전용 기프트 교환권을 증정한다. 해당 프로모션은 4월 24일부터 6월 30일까지 운영되며, 탑승 기간은 10월 31일까지다.
호텔 제휴 혜택도 포함됐다. 에어서울은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인천 에어포트 호텔(ibis Styles Ambassador Incheon Airport)’과 협업해 조식과 웰컴 드링크가 포함된 숙박 패키지를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투숙객에게는 휴대용 샤워기 필터를 선착순으로 증정하며, 혜택은 12월 31일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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