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아워홈이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우승 메뉴를 간편식 제품으로 선보이며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아워홈은 ‘편스토랑’의 ‘탕’ 편 우승 메뉴인 ‘김용빈의 대창닭볶음탕’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8일 방송된 편스토랑에서는 가수 김용빈이 선보인 대창닭볶음탕이 최종 우승 메뉴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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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아워홈] |
신제품은 닭볶음탕에 대창을 더해 고소하면서도 깊은 국물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볶은 콩가루를 더해 풍미를 강화했으며, 닭고기와 대창을 푸짐하게 담아 한 끼 식사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워홈은 간편식 출시와 함께 외식 및 급식 채널로도 운영 범위를 확대한다. 오는 16일부터 청운미가 인천공항 T1점과 컬리너리스퀘어 IFC몰점에서 해당 메뉴를 판매하며, 5월 셋째 주부터는 단체급식 사업장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다.
아워홈 관계자는 “김용빈의 대창닭볶음탕은 기존 닭볶음탕 제품과 차별화된 진한 국물 맛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채널을 연계한 제품 및 메뉴 운영으로 소비자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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