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웅진식품이 설 명절을 맞아 음료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설 선물세트는 웅진식품의 대표 주스 브랜드인 ‘자연은’과 ‘가야농장’을 중심으로, ‘초록매실’, ‘아침햇살’ 등 스테디셀러 제품들로 구성됐다.
![]() |
| ▲ [사진=웅진식품] |
소용량 병입 음료부터 대용량 제품까지 마련했다.
대표 제품인 ‘자연은 행복세트’는 ‘자연은’ 인기 음료인 알로에, 토마토, 망고 3종과 키친타월을 함께 담았다.
계절 변화에 맞춰 간편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꿀홍삼’, ‘내사랑유자C’를 비롯해 ‘자연은 싱그런’, ‘정성가득’, ‘아름드리’ 등 병입 주스 선물세트도 함께 선보인다. 이번 설 선물세트는 총 25종으로 구성했다. 편의점과 전국 소매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