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가 뷰티 크리에이터 시네와 협업해 클렌징 제품 중심의 소셜 마케팅을 강화한다.
닥터지는 14일부터 오는 20일까지 7일간 닥터지 네이버 스토어에서 뷰티 크리에이터 시네와 함께 ‘그린 딥 포어 클렌징 밤’ 2차 소셜 마켓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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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닥터지] |
시네는 유튜브 구독자 50만명, 틱톡 팔로워 240만명, 인스타그램 팔로워 163만명을 보유한 뷰티 크리에이터다.
닥터지는 앞서 지난 2월 시네와 함께 ‘그린 딥 포어 클렌징 밤’ 1차 소셜 마켓을 진행했다. 당시 관련 콘텐츠가 시네의 SNS에서 누적 조회수 3000만회를 기록하는 등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후 추가 판매를 요청하는 소비자가 이어지면서 2차 소셜 마켓을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그린 딥 포어 클렌징 밤’을 포함한 기획세트 4종을 최대 54%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구성은 △그린 딥 포어 클렌징 밤 2개입 세트(100ml 2개) △그린 딥 포어 클렌징 밤 3개입 세트(100ml 3개) △그린 딥 포어 클렌징 밤&시카 클렌징 젤 세트(100ml·120ml) △그린 딥 포어 클렌징 밤&레드 수딩 토너 세트(100ml·300ml) 등이다.
구매 고객 전원에게는 닥터지의 수분 진정 제품인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 30ml를 증정한다.
‘그린 딥 포어 클렌징 밤’은 클렌징 밤과 오일, 밀크의 특성을 하나의 제품에 담은 3-in-1 클렌징 제품이다. 부드럽게 펴 발리는 제형으로 진한 메이크업은 물론 피지와 블랙헤드까지 세정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논코메도제닉 테스트도 완료해 여드름성 피부를 대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세안 후 미끈거림이나 당김을 줄이고 촉촉한 사용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닥터지는 이번 소셜 마켓을 통해 크리에이터 콘텐츠를 활용한 제품 체험과 판매를 연계하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송지은 닥터지 IMC & Digital Team 매니저는 “이번 2차 마켓은 ‘그린 딥 포어 클렌징 밤’을 향한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요청을 반영해 기획했다”며 “특별 구성과 증정 혜택을 마련한 만큼 이번 기회를 통해 닥터지의 순한 모공 클렌징 솔루션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닥터지는 안건영 박사가 자신의 화상 경험을 바탕으로 피부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창업한 더모코스메틱 브랜드다. 월드패널 조사 기준 6년 연속 대한민국 스킨케어 시장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블랙 스네일 크림’,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 등을 주요 제품으로 보유하고 있다. 일본과 미국, 태국 등 13개국에 진출하며 글로벌 K-더마 시장 공략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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