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웰니스 클린 루틴 브랜드 그리니팅이 23일 CJ올리브영의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에서 단독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스무디·노티넛츠·레몬즙 등 전 제품 라인업을 한데 모아 바쁜 일상에서도 ‘쉽게,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루틴형 제품을 제안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그리니팅 스무디는 각 재료가 가진 특성을 고려해 유기농 야채는 익혀내 아침 공복에 먹어도 속이 편안하고, 과일은 생으로 갈아내어 상큼함이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1팩(200ml) 구성으로 아침이나 가벼운 한 끼 대용으로 활용하기 쉬워 일상 속 루틴으로 설계됐다.
노티넛츠는 직접 오븐에 구워 고소한 풍미를 살린 제품으로 과한 당이나 자극 없이 담백하게 즐기는 견과 루틴을 지향한다. 간식은 물론 식단 구성이나 토핑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어, ‘가볍게 챙기는 웰니스 습관’에 맞춘 제품군으로 제안된다.
레몬즙은 이탈리아 현지에서 수확 후 24시간내 착즙하여 국내에서 초고압살균공법(HPP)으로 영양소 보존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으로 물에 타 마시는 음용부터 샐러드·드레싱·요리 등으로 활용 범위가 넓어 데일리 루틴에 적용하기 쉬운 실용성이 강점이다.
이번 올리브베러 단독 기획전에서는 스무디, 노티넛츠, 레몬즙 등 전 제품을 시중가 대비 저렴한 혜택가로 선보인다.
그리니팅 관계자는 “루틴은 거창한 결심보다 ‘실행 가능한 선택’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단독 기획전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이 스무디, 견과, 레몬즙으로 자신에게 맞는 웰니스 루틴을 부담 없이 시작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그리니팅 단독 기획전은 이달 28일까지 올리브베러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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