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웅진씽크빅이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참여형 행사 ‘맘앤베이비 페스타’를 전국 단위로 개최한다. 지역 사회 내 학부모 간 육아 정보 교류를 확대하고, 아이들에게 경제 개념을 체험형으로 전달하기 위한 취지다.
6일 웅진싱크빅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오는 9일부터 2주간 전국 120여 개 웅진북클럽 센터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부모 참여형 ‘육아 골든벨’과 아동 참여형 ‘육아템 플리마켓’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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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웅진씽크빅] |
‘육아 골든벨’은 영유아 발달과 독서 상식을 주제로 한 퀴즈쇼 형태로 운영되며, 거점별 예선과 지역본부 단위 본선을 거쳐 우승자를 선발한다.
‘육아템 플리마켓’은 의류와 장난감 등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공유·판매하는 장터로, 아이들이 직접 가격을 정하고 구매 과정에 참여하도록 설계됐다.
이석호 미래교육사업부문장은 “웅진북클럽 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사회 가족 간 교류와 유대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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