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제너시스BBQ는 경기도 이천 치킨대학에서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체험형 창업설명회’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조리 실습과 매장 운영 체험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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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BBQ] |
참석자들은 프랜차이즈 전문 교육기관인 치킨대학에서 브랜드 철학과 산업 구조, 매장 운영 프로세스, 가맹점 성공 사례 등에 대한 교육을 받은 뒤 역사관과 브랜드관, 조리실습장, POS 실습실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운영 시스템을 직접 체험했다.
특히 ‘치킨캠프’ 프로그램을 통해 대표 메뉴인 황금올리브치킨을 직접 조리하고 실제 매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운영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메뉴 경쟁력과 수익 구조를 보다 현실적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했다는 설명이다.
참석자들은 체험형 프로그램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 참가자는 “실제 조리와 매장 운영을 경험하면서 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다”고 말했다.
BBQ의 글로벌 사업 확장에 대한 관심도 이어졌다. 회사는 현재 전 세계 57개국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최근 중국 선전과 창샤 등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매장을 확대하고 있다.
BBQ는 이번 설명회 성과를 바탕으로 체험형 창업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예비 창업자가 현장에서 사업성을 빠르게 판단할 수 있도록 체험 요소를 강화했다”며 “실제 창업 환경을 사전에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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