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본죽&비빔밥이 여름 메뉴 강화에 나선다.
본죽&비빔밥은 ‘열무돈불백비빔밥’을 재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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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본죽&비빔밥] |
이번 메뉴는 지난 3월 출시한 봄 시즌 메뉴 ‘냉이된장불고기비빔밥’ 흥행에 이어 선보이는 여름 한정 메뉴다. 제철 식재료인 국내산 열무를 활용해 무더위로 떨어진 소비자 입맛 공략에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열무돈불백비빔밥’은 2023년 첫 출시 이후 3년간 누적 판매량 92만 그릇을 기록하며 본죽&비빔밥의 대표 시즌 메뉴로 자리 잡았다. 시원하고 아삭한 열무김치와 특제 간장 소스로 맛을 낸 돼지불고기를 조합했다. 여기에 단호박고추장과 참기름을 더해 여름철 별미 메뉴로 완성도를 높였다.
메뉴는 비빔밥과 반찬 2종, 동치미, 단호박고추장, 참기름 등으로 구성된다. 귀리보리밥으로 변경할 경우 귀리 특유의 식감과 열무김치의 아삭함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백민선 본아이에프 브랜드기획실장은 “‘열무돈불백비빔밥’은 열무김치와 돈불백의 조합으로 여름철 잃기 쉬운 입맛을 돋우는 메뉴”라며 “앞으로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시즌 메뉴를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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