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라비앙(LAVIEN)이 NAD+를 중심으로 한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크림을 새롭게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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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비앙 제공 |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브랜드 라비앙은 신제품 ‘디엔에이 셀 리바이탈 퍼밍 크림(D.N.A. Cell Revital Firming Cream)’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차세대 안티에이징 키워드로 언급되는 NAD+를 중심으로 설계됐으며, 세포 에너지에 주목한 안티에이징 접근을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제품의 핵심은 ‘이중 탄력 시너지’다. 라비앙은 탄력이 빠져나간 자리를 안에서부터 채우는 ‘속탄력’과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겉탄력’을 함께 설계해 입체적인 탄력 케어를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속탄력 케어는 NAD+, NMN, PDRN 성분을 바탕으로 이뤄진다. 해당 성분들이 즉각적·지속적·구조적 차원에서 순차적으로 작용해 피부 깊은 곳까지 탄력 에너지를 채우는 방식이다. 겉탄력 케어에는 강력한 생명력을 지닌 것으로 알려진 데이노코커스가 적용됐다. 데이노코커스는 외부 자극과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피부 표면을 방어해 탄력이 무너지지 않도록 보호막 역할을 한다.
제형에도 차별점을 뒀다. 라비앙은 초고압 MF(Micro Fluidizer) 공법을 적용해 균일한 미세 입자로 구현했으며, 이를 통해 풍부한 영양감은 유지하면서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되는 사용감을 완성했다고 밝혔다.
함께 사용하는 루틴도 제안됐다. 라비앙은 같은 라인의 ‘D.N.A 인퓨전 리페어 에센스’로 피부의 근본 컨디션을 먼저 케어한 뒤, 크림 단계에서 ‘채우고 지키는’ 이중 탄력 케어를 더하면 오래 유지할 수 있는 탄력 루틴을 완성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라비앙 관계자는 “안티에이징에 대한 기준이 외적인 변화 중심에서 세포 에너지와 피부 노화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함께 바라보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이번 신제품은 NAD+를 중심으로 한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제안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전했다.
‘디엔에이 셀 리바이탈 퍼밍 크림’은 7일 네이버 신상위크를 통해 공식 출시된다. 라비앙은 출시를 기념해 할인 혜택과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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